바닥왁스코팅
왁스는 바닥재를 보호하는 소모품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누렇게 변색되고 발자국 자국이 남는데, 이때는 덧바르는 게 아니라 기존 층을 완전히 제거하고 새로 올려야 합니다. 클린덕은 박리제로 묵은 왁스를 벗겨내고 폴리셔로 바닥을 연마한 뒤, 여러 겹을 나눠 코팅합니다. 겹수가 많을수록 광택이 깊고 유지 기간도 길어집니다. 왁스층이 있으면 바닥재 자체의 마모가 줄어 교체 주기도 늘어납니다.
After
Before주요 내용
- 기존 왁스 박리 및 세척
- 폴리셔 연마
- 왁스 다층 코팅 (겹수는 상담 시 결정)
- 건조 및 마감 점검
- 필요 시 부분 보수
작업 순서
- 1바닥재 확인재질과 기존 코팅 상태를 점검합니다.
- 2박리 및 세척묵은 왁스층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 3코팅얇게 여러 번 나눠 올립니다.
- 4건조 및 검수충분히 건조한 뒤 광택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작업 후 언제부터 걸어도 되나요?
- 코팅 겹수와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완전 건조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보행 가능 시점은 작업 시 안내드립니다.
- 모든 바닥에 가능한가요?
- 타일, 데코타일, 모노륨 등에 가능합니다. 원목이나 강마루는 재질에 따라 어려울 수 있어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 통행량에 따라 다릅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매장은 더 자주, 일반 사무실은 더 길게 잡습니다.
